다녀간 사람들의 기록
8,534개의 리뷰 · 앱에서 수업을 들은 회원만 남길 수 있는 실제 후기입니다.
코로나 조심이라는 명목하에 게으른 삶을 살아가던 중 리프레쉬 할 수 있던 수업이였습니다.
단계별 자세에 대해 풀어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선생님 구령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깜짝 놀랄때가 있었어용 ㅎㅎ

오랜만에 한 요가인데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숨을 의식적으로 내뱉고 마시면서 내면에 있는 저를 깨웠어요
몸이 개운해요! 강사님이 여러번 싸우지말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일상에서도 생각이납니다 ㅎㅎ 시간 될 때 또 들으러 가려구요!
위로 받는 듯한 세션이었어요. 좋았던 90분이었습니다. :)

요가 왕초보인 제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원리(?)를 설명해주시고 실전에 적용해보는 수업 플로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하타요가..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어깨를 열고 닫는 느낌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이부분 유의해서 자세를 잡았어요. 지금까지 동작을 할 때 어깨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치게되어 기뻐요. 수업 감사합니다~
90분이 빨리 가서 놀랐어요 시원했어요 동작 따라가기 급급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면서 내 몸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인요가 계속 하고 싶어졌어요 * 이건 수업내용에 대한 얘긴 아닌데- 저는 향 피워놓는 게 불편했어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전 폐가 약해서 뭔가 태운 연기는 되도록 멀리 하거든요, 거기다가 가끔씩 뿌리는 스프레이 성상의 소독제도 향이 강해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계속 못 갈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운영진에서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즌1을 빠짐없이 듣고 시즌2도 신청했어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비교를 하지 않으며, 내 몸안에서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더 집중하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 해보는점이 좋은거 같아요. 물론 자세가 더욱 훌륭하면 좋겠지만 처음이니까요^^ 첫날은 원데이로 오시는분들로 분위기가 어수선해져서 강사님께서 더 이끌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잘 못 따라갈까봐 걱정했는데 초보자도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는 수업이었어요. 아쉬탕가와 빈야사로 열을 올리고 인요가로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어서 제게는 딱 적당하게 힘들고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꾸준히 계속 듣고 싶은 수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