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간 사람들의 기록
8,544개의 리뷰 · 앱에서 수업을 들은 회원만 남길 수 있는 실제 후기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 체험이었는데 역시나 즐겁고 유익한 클래스였어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시간도 1시간 반으로 길어서 제대로 운동하는 느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들으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제서야 4회차까지 했네요. 수업 받는 동안에는 아 힘들다 눕고싶다 이 생각 밖에 안드는데 막상 다 끝나면 몸이 개운해지는게 좋네요. 그래서 나중에 다른 프로그램도 해볼까 합니다.
유투브 “쏘울치유공장”을 운영하는 하보람선생님의 온라인 수업을 계속 듣다가, 일정이 맞아서 이제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보다 좀 더 깊이 있는 설명에 집중해서 관찰하고 관심가져야할 부위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하루하루 수업마다 뭔가 제대로 배워간다는 즐거움을 얻습니다. 다음 달도, 그 다음달도...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 에브리데이 나마스떼 !!

하보람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힘들어서 두려움이 앞섰던 빈야사 수업이 썬나에서는 즐거움으로 바꼈어요. 특히 자세들의 원리를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니까 몸이 더 잘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마스크 쓰고 수업하시기 힘드셨을텐데 항상 열정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
퇴근길 아쉬탕가로 요가를 처음 접한 사람입니다. 저는 매트 위에서 하는 운동은 다 죽어라 싫어했었어요. 활동적인 성격인데 학창시절 배웠던 필라테스는 너무 정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요가도 마찬가지로 매트 위에 가만히 앉아 고통스러운 스트레칭을 긴 시간 버티기만 해야 하는 지루한 활동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4주 수강권을 통해 아쉬탕가를 배우게 됐는데 정말 다시 보게 됐습니다. 요가를 왜 힐링이라고 하는지 조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은 "전사처럼 강인하게", "자세가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하세요."라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필라테스를 할 때는 예쁜 엉덩이를 위해서! 살이 쭉쭉 빠지게! 이런 구호를 들으면서 했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건강해지고 싶어서 하는 건데 너무 획일적인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전사처럼 강인하게'라는 표현을 들으니 요가를 통해 정신력까지 기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에요 정말. 또, 유연하지도 근력이 좋지도 않은 제가 어떤 자세를 배울 때 더 힘들었던 이유는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금방 하기 싫어지고, 더 멀리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 호흡을 하고 있는지', '내 리듬에 맞게 하는지' 집중하다 보니 그 강박을 버리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콕 집어 지적하거나 많이 터치하지 않으시고 가끔 전체에게 자세를 시범 보이시거나 옆에서 속삭이듯이 설명해주시는데 그 부분도 참 따뜻하다고 느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더욱 추천하고 싶은 클래스예요. 4주간 행복하게 들었습니다. 이번 달도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한달 동안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어제 해주신 말씀 중, 요가를 하면 천 가지 마음, 하나의 몸이 하나의 마음, 천 가지 감각의 몸이 된다는 말이 너무 와 닿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땜에 계속 요가원 못가고 집에서 홈요가 하고 있다가 이벤트 당첨되서 딱 2번 갔다왔어요ㅎㅎ 이번 시즌은 골반 위주라고 하시면서 골반을 요렇게저렇게 늘려주고 닫아주고 하는데 하고 나면 진짜 엄청 시원하더라고요ㅠㅠㅠ 땀도 엄청나면서 힘들고 자기 몸에 맞게 단계별로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참여할게요!!!

원데이클래스로 갔는데 친절하고 아늑해서 좋았구요 집에서 홈트만 할때는 못느꼈던 부위들의 자극이 오는게 확실히 전문가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오고가며 수업내내 섬세하게 자세 관찰해주고 잘따라가면 잘한다고 응원해주시는 것도 수업 끝까지 열심히 따라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우선 90분이라는 시간이 편안함과 넉넉함을 줍니다. 요가로 마음의 평안과 에너지를 얻고 싶은분에게 강추합니다!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면도 무척 좋아요
두번째였는데 강사님이 지난 번 한번 방문했던걸 기억해 주셔서 깜짝 놀라면서 너무 반가웠어요^^ 처음에는 요가원에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감고 몸에 집중하라는 강사님 말씀따라 하다보니 정말 제 몸에 불균형한 곳을 더 예민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침부터 시원하게 몸풀고 하루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