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간 사람들의 기록
8,544개의 리뷰 · 앱에서 수업을 들은 회원만 남길 수 있는 실제 후기입니다.
썬나가 한남동에 없어진다니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우울하네요.첨에 시작할땐 정말 아무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이젠 제 일상의 즐거움중 한부분이 되어 버렸어요.어떤 운동이던지 하는것보다 가기전의 스트레스와 귀찮음이 무엇보다 큰데 썬나는 유일하게 운동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정말 감사했어요.을지로로 다니진 못하겠지만 가끔씩 특강 있으면 들르도록 해볼께요.행복하세요!😭
나의 3번째 아쉬탕가 - 주말에만 원데이 요가 클래스를 듣다가 회사를 마치고 요가는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밤이라 더 고요한 썬나👍 하루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와 감정들을 덜어내고 가는 좋은 경험했습니다
두번째 아쉬탕가 수업을 들었는데요 땀도 나고 90분동안 오롯한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 같아서 좋았어요. 또 샘플링 수업은 다양한 요가와 친해지는 좋은 수업같아요!
어느덧 1년 넘게 주말마다 혜진샘과 하타요가를 해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수업도 기대합니다. :)
민화선생님의 하타요가 1월의 세번째 수업까지 들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선생님의 좋은 기운을 받으며 집중하는 시간 덕분에 더많은 에너지를 충전하는 느낌입니다. 한동작 한동작을 깊게 수련하면서 몸은 회복이 되고 마음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을 경험하게 되네요. 일주일간의 일상생활이 끝날즈음, 수고한 내 몸과 마음을 위한 선물같은 시간입니다.^^ 나마스테:)
신청을했는데 ㅋ 못가서아쉽네요 ㅜㅜ 2월에다시신청해서갈려구요 ㅜㅜ 시즌제로계속해주세요~~
80분 수업은 처음이어서 60분 수업과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길어서인지 선생님께서 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인지 여유롭게 충분히 몸과 마음을 80분 동안 닦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사바사나를 할때 사실 저는 “뭐??벌써??벌써 80분이 다됐다고,,,?” 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정도로 너무나 너무나 고요하고 내 몸과 마음에 빠져들어 있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은 군인이라 꾸준히 수업을 들을수없지만 나중에 꾸준히 듣는다면 정말 행복할거같습니다.
선생님이 본격적인 수업 전후에 아쉬탕가 요가란 무엇인지, 무엇이 중요한지 등에 대해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어요. 한동안 필라테스만 하고 요가를 오랜만에 해서 긴장반 설렘반으로 갔는데, 호흡을 신경쓰며 동작이 끊기지 않고 계속 연결되다보니 확실히 필라테스보다 더 집중하게 되어 마음수련효과까지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 땀도 많이 흘렸고, 특히 팔과 배 힘을 많이 써서 후반부에는 팔힘이 빠져서 후덜덜..다음날에 이어 그이후에도 알이 배길만큼 미숙련자에게는 운동강도가 쎈편입니다..^^ 마음도 몸도 여운이 오래 가는 아쉬탕가 요가..설연휴 지난 2월에는 한번 아쉬탕가 수업을 따로 들어보고자 합니다^^
요가는 정적이고 조용한 운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생각이 완전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은 종종 '아주 강인하고 단단하게' 자세를 취하라고 말씀을 하세요. 요가 자세를 취하는 동안 저는 가만히 멈춰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강인하게 스스로를 버티고 단단하게 그것을 유지했던거에요. 조금은 소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했던 이제까지와 달리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느낀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자세를 잘 취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 때마다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동작 속에서 호흡하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좀 더 깊게 호흡하고 몸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신랑과 재미있게 체험했어요~ 동작들을 따라할수록 온몸에 열이 쫙 퍼지고 땀이 나는게 개운했어요. 몸 컨디션이 좋지않아 온전히 집중하지 못해 아쉬웠어요ㅠㅠ 다음엔 요가 뿐만 아니라 명상, 비건 샘플링도 참여해보고 싶어요. 강사님 시범 보여주시는데 흔들림 없이 단단히 균형 잡히는 모습 보고 반했어요.
